제주도 승마 여행

제주도 승마 체험 여행

예전부터 제주도 하면 말이 유명했다.
제주도 여행을 가는 이들은 대부분 두 부류로 나뉠 거다.
하나는 실내 활동을 주로 하는 편.
그렇게 숙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힐링 여행이다.
유행어로 호캉스라고도 한다.
말 그대로 편하게 쉬러 온 걸 말한다.
그래서 액티브한 놀이를 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다.
단순히 좋은 것을 먹고 보고 하는 것이 목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제주만의 감성을 느낀다.
또 휴식을 취하는 거다.
그리고 나머지 부류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체험하는 것이다.
즉, 활동적으로 돌아다니면서 관광지를 구경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다른 곳에서는 하기 힘든 놀이를 권한다.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이색적이고 독특한 체험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일단 싱싱하고 맛있는 특산물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기본이다.
그리고 독특한 걸 원한다면 귤을 직접 수확하는 농장 체험도 좋다.
사서 먹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다.
아이들 교육에도 이로우며,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다.
그래서 가족에게 특히 선호되는 코스기도 하다.
또 제주도 하면 유명한 것들이 몇 가지 있는데 그중 승마도 있다.
제주도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맛집이나 카페, 관광지만 생각한다.
한편 제주도 하면 말이 유명한 편이다.
그래서 직접 말을 탈 수 있는 곳도 많다.
게다가 말을 앞에서 보고 만지고 먹이를 줄 수도 있으니 아주 재미있다.
실제로 제주도에서 말을 보는 것과 카지노사이트에서 경마 게임을 하며 가상의 말을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특히 요즘 말은 승마장 같은 곳에 가지 않으면 보기 힘들기 때문에 제주도에 가면 꼭 승마 체험을 하길 바란다.
승마라고 하면 무작정 비싸고 무서울 거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안전요원들이 상주하고 있고 훈련받은 말들을 이용한다.
서울이나 도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체험이다.
작은 농장에서 진행하는 게 아니고 넓은 초원이 마련돼 있다.
대관령 목장처럼 드넓은 곳에 말들이 있는 거다.
마구간도 있고 업체에 따라 다르겠지만 관련된 다른 놀이도 있다.
또한, 코스가 정해져 있어서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승마 체험은 해보고 싶은데 겁이 난다면 짧게 도는 것도 가능하다.
좀 더 액티브한 추억을 쌓고자 한다면 코스를 달리할 수 있다.
실내를 한바퀴 도는 것 대신 넓은 곳으로 나아가보자.
초원까지 가능 코스를 선택하면 된다.
안전장비는 당연히 업체에서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전문 훈련사와 안전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괜찮다.
하지만, 노약자나 임산부의 경우 주의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몸이 불편하거나 음주한 자 역시도 주의가 필요하다.
승마 전, 체험 전 안전 관련 사항을 숙지하자.
관련한 안내문이 있다면 이를 정독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도심에서 즐기기 어려운 경험을 원한다면, 승마를 꼭 즐기길 바란다.
승마와 더불어 먹이체험을 체험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당근을 구입해서 말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준 먹이를 동물이 먹는 모습을 보는 것도 진기한 경험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